[진료실에서 못다한 이야기, 부신시리즈 1]
코로나 판데믹 시대, 왜 부신이 답일까요?
부신의 기능이 중요한 이유에 대하여
닥터매거진과 김상만 원장님이 알려드립니다.
코로나19 이후, 뉴노멀과 미래 사회 변화로
이제 원하건 원하지 않건 코로나와 공존하는 법을
배워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는데요.
코로나 치료제는
전 세계 최대 백만 명의 코로나19 환자에게
생명의 은인으로 환영받기도 했습니다.
코로나 치료제라 불리는
스테로이드(부신 호르몬) ‘덱사메타손(dexamethasone)’이
지금까지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
전세계 약100만명의 생명을 구했다고 합니다.
A형 인플루엔자 H1N1,
1918년, 20세기 최악의 전염병 ‘스페인 독감’ 출몰 등
2009년 신종플루 팬데믹 상황이 벌어지고 했는데요.
독감 바이러스 등을 막는 부신기능에 대해
김상만 원장님과 함께 알아볼까요?